[ 레인콤, 이통3사 모두와 MP3 DRM 계약 ] - K모바일
레인콤이 KTF, LGT 에 이어 SKT 와도 DRM 계약을 체결 했다고 합니다.
이로서 멜론 월 5천원 짜리 프리클럽 요금제에 가입하면 iRiver 에서는 멜론이 제공하는 MP3 파일을 무제한 다운로드 받아 재생하는 것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물론, 다운로드 받은 MP3 파일은 1개월의 유효기간이 설정되며, 멜론 프리클럽 요금제를 계속 이용할 경우 계속해서 연장이 가능합니다.
얼마전 출시된 삼성의 Yepp YP-T7F 가 멜론과 도시락을 동시에 지원 했었는데, 아이리버는 이통사 3사의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음악 듣기가 한결 수월해 지겠습니다.
레인콤이 KTF, LGT 에 이어 SKT 와도 DRM 계약을 체결 했다고 합니다.
이로서 멜론 월 5천원 짜리 프리클럽 요금제에 가입하면 iRiver 에서는 멜론이 제공하는 MP3 파일을 무제한 다운로드 받아 재생하는 것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물론, 다운로드 받은 MP3 파일은 1개월의 유효기간이 설정되며, 멜론 프리클럽 요금제를 계속 이용할 경우 계속해서 연장이 가능합니다.
얼마전 출시된 삼성의 Yepp YP-T7F 가 멜론과 도시락을 동시에 지원 했었는데, 아이리버는 이통사 3사의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음악 듣기가 한결 수월해 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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