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품 포장 제품 박스는 기존 클리에 시리즈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녹색 계열의 직사각형의 전형적인 박스 포장의 형태를 하고 있고, 전면에 제품의 이미지와 모델명이 노출되어 있다.
2. 제품 외형 가장 먼저 제품을 꺼내면 본체 위에 투과성 있는 짙은 검정색의 덮개가 부착이 되어 있다.
덮개는 이런식으로 탈착이 가능하다.
하지만 덮개를 떼어내면, 제품 상단에 이런식으로 구멍이 뻥 뚫려버린다. 불행히도 th55 에는 기본적으로 이 구멍을 막는 마개가 제공되지 않고 있고, 별매로 구입 해야 한다.
이건 캡고고 라는 제품인데, 달랑 고무 마개 두개 들어있다. 그래서, 손재주 있는 분들은 다른 재료로 만들어 쓰기도 하고 그러시더라.
캡고고를 장착하면 이런 모습이 된다. (급하게 사진찍다 캡고고를 바꿔 끼웠다.... 후.....)
제품 전면이다. 상당 Sony 로고 밑으로 얇은 회색 바는, 파워나 충전상태, 무선랜 상태 등을 표시하는 LED 들이 모여있는 바 이고, 하단에 네개의 아이콘이 그려진 버튼들은 대부분의 Palm 기기들에 기본적으로 있는 일정관리등의 프로그램으로 바로 이동하는 기능키 이다.
상단에 동그랗게 자리잡은 것이 바로 CLIE 의 특징인 30만화소 카메라 이다. 다소 화소수가 적지만, PDA 에 메모등의 용도로 사용하기엔 충분한 화소수 이며, 하단에 언급 하겠지만 30만화소 답지 않게 상당한 화질을 보여준다.
제품 뒷면의 윗부분을 확대한 사진이다 1번은 스타일러스 수납구, 2번은 휠이며 3번은 Back 버튼이다. 그리고, 카메라 왼쪽으로 자리잡은 구멍들은 스피커 구멍이고, 휠 양쪽으로 자리잡은 두개의 동그란 은색 부분들 역시 버튼의 역할을 한다.
휠의 구조가 기존 CLIE 시리즈와는 다르게 제품을 잡은 상태에서 검지 손가락으로 휠과 Back 버튼을 조작하도록 되어 있는데, 사용해 보니 손의 피로감도 덜하고 꽤나 편한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아래쪽으로 스트랩을 연결하는 구멍도 보인다.
좌우 측면 사진이다. 먼저 좌측면에는 꽤 많은 버튼이 자리하고 있는데, 가장 위에 이어폰을 꽂을 수 있는 이어폰 포트가 있고, 그 밑으로 캡쳐버튼, 카메라 덮개를 열고 닫는 버튼이 차례로 자리하고 있으며 중앙에는 메모리 스틱을 꽂을 수 있는 포트가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하단으로 위로 올리면 홀드, 아래로 내리면 전원 역할을 하는 스위치가 있고, 그 밑으로 아래로 내리면 보이스 레코딩을 시작하는 녹음 스위치가 마련되어 있다.
제품 우측면으로는 가장 상단에 적외선 포트를 제외하면 매끈한 모습을 하고 있다.
메모리 스틱은 이렇게 덮개를 열고 장착후 덮개를 닫도록 되어 있어서 분실의 우려가 없다.
상단에는 오른쪽 끝에 스트랩을 장착하는 구멍 외에 별다른것은 보이지 않는다.
하단에는 싱크와 충전 기능을 하는 포트와 포트 오른쪽으로 작게 리셋홀이 마련되어 있다.
3. 제품 구성 설치 CD 와 메뉴얼.
CLIE 로고가 박힌 핸드 스트랩.
5.2v 어댑터이며 프리볼트를 지원한다.
하지만, 일본 제품이다 보니 플러그가 납작한 모양의 플러그라 220v 용 젠더가 필요하다.
흔히 볼 수 있는 mini USB 케이블.
USB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을 본체에 연결하는 커넥터.
이런식으로 장착된다.
스타일러스는 이렇게 접어서 장착하고 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4. 크기비교 라이터와의 크기비교.
담배와의 크기비교.
담배와의 두께비교. 담배의 약 3분의 2정도의 두께이다.
캔유4 핸드폰과의 두께비교. 윗 덮개를 제외한본체부분보다 얇다.
라이터와의 두께비교. 일반적인 라이터의 두꺼운 면 보다 약간 두껍다.
다른 클리에 모델들과의 크기 비교. 액정 크기도 비교해 볼 수 있다.
다른 클리에 모델들과의 두께 비교.
5. 클리에 오거나이저.오거나이저 라는 프로그램은 쉽게 설명하면, Th55 에 들어있는 종합 PIMS 프로그램 이다. 일정, 메모, 주소록, 프로그램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도구로 Th55 에만 기본 제공되는 Th55 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따로 설치하면 Palm OS 5.2 이상의 기기에서는 사용이 가능하긴 하다. TJ 시리즈 & UX 시리즈 등)
오른쪽에 보이는 여덟개의 탭이 바로 오거나이저의 메뉴들 인데, 이 탭은 오거나이저의 첫번째 메뉴인 일정 관리 메뉴이다. 보이는 것처럼 하단에 보유중인 그림파일과 작성한 메모가 나타나며 스타일러스로 끌어서 일정에 붙일 수도 있고, 일정 위에 간단한 메모도 가능하다.
두번째 메뉴인 주소록 메뉴. 클리에의 기본 주소록과 연동이 되지만, 보이는 것처럼 사람마다 사진을 등록하여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할일 (To Do) 탭이다. 클리에의 기본으로 들어있던 '할일' 같은 경우는 할일의 항목만 등록이 가능하고 항목을 폴더로 관리하는 기능이 제공되지 않았었는데, 오거나이저의 '할일' 메뉴는 보이는 바와 같이 폴더별로 할일을 나눠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간단하게 손으로 바로 그릴 수 있는 낙서장 메뉴이다. 펜의 색깔, 굵기등과 배경색등을 지정 가능하고, 보관하고 있는 그림의 썸네일을 붙여놓을 수도 있다.
메모장 메뉴이다. 이 메뉴는 기본 메모장과 동일하다.
뷰어 메뉴. 여기서는 보관하고 있는 그림파일과 낙서장에 작성한 자료들을 볼 수 있다.
레퍼런스(참조) 메뉴. 전용 포맷으로 된 레퍼런스들을 등록해 놓으면 필요시 손쉽게 참조할 수 있다. 주로 그림파일을 레퍼런스 파일로 만들어서 등록해 사용한다.
어플리케이션 메뉴는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 항목을 보고, 실행하는 기능을 하는(이런 프로그램을 런처 라고 한다.) 메뉴인데 현재 이 스크린샷은 기본 어플리케이션 매니저가 아닌 Appshelf 라는 런처가 설치되어 있는 상태이다.
6. 기기 성능기본 스펙
- OS : Palm OS 5.2.1
- CPU : 123 MHz Sony Handheld Engine
- RAM/ROM : 32 MB
- Display : 4 inch - 320 x 480 pixel
- Size : 122 x 73 x 12 mm (Height x Width x Thickness)
- Weight : 189 g
- Expansion slot : 1 Memory Stick Duo Pro
- Camera : 0.3 MegaPixel (30만화소)
- Wi-Fi 802.11b
기본 스펙을 보자면, 뭔가 상당히 빈약해 보인다. 123MHz 밖에 안되는 약해보이는 클럭에, 메모리는 32MB 밖에 되질 않으니, 도대체 이걸로 뭘 할 수 있겠나 싶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PPC에 비해 Palm 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OS 이며, 왠만한 어플리케이션들은 몇KB에서 몇십KB 밖에 되질 않고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프로그램도 몇메가를 넘지 않는다.
그럼, 이정도 성능의 바디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TH55는 멀티미디어 부가기능을 부각한 Sony 의 CLIE 모델 답게, 상당한 부가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인 MP3 음악파일 재생에서 녹음 기능, 내장된 30만화소 카메라를 이용한 간단한 스냅 촬영과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하다.
하지만, 카메라를 이용한 동영상 촬영의 경우는 TH55 에 기본 포함된 기능은 아니고, CLIE NX 시리즈에서 추출한 무비 레코더 프로그램을 추가적으로 설치해 주면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해상도가 초당 192Kbps 의 전송률 (가로 해상도 172픽셀의 작은 사이즈) 로만 동영상 저장이 가능해서 실제로 이용할 수 있을만한 해상도는 나오지 않는다.
Pocket Tunes 라는 어플리케이션 이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기존 MP3 플레이어 못지 않은 음악 재생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 리스트, 반복재생, 구간반복등, 사용자 정의 EQ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내장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장면이다. 이렇게 화면을 보면서 캡쳐 버튼을 누르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다. 무보정 상태이고, 640x480 사이즈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빛이 부족한 실내여서 암부에 노이즈가 발생하지만, 야외 촬영의 경우는 30만화소 답지 않은 퀄리티를 제공해 준다.
[
녹음 테스트 파일 다운받기 ] - WAV 형식, 210KB, 19초.
-> 오른쪽버튼, 다른이름으로 대상 저장.
위 파일에서 알 수 있는것 처럼, 녹음은 WAV 형식의 데이터로 저장이 되며, 왠만한 방에서 대화하는 소리 정도는 모두 잡을 수있을 정도로 마이크 레인지가 상당히 넓은 편이다.
위 화면은 TH55 에서 동영상을 재생하는 것을 카메라로 촬영한 화면이다. 메모리 스틱의 용량이나 프로세서의 성능상 반드시 인코딩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또한 PMP와 그 화질이 비할바는 되지 못하지만, 동영상 재생은 풀스크린 모드가 지원되며 상당히 부드러운 편이고, 출퇴근 길에 영화나 애니메이션, 드라마 한두편을 감상 하는데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 퀄리티를 제공해 준다.
또한, PDA 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중 하나가 바로 이 E-Book 보기 기능인데 TH55 의 경우는 320x480의 시원시원한 해상도로 보기좋은 E-Book 기능을 지원한다. (위 화면은 TiBRPro 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E-Book 을 보고 있는 화면)
7. 리뷰를 마치며 Sony CLIE PEG-TH55. 그간 Palm, PPC, CE에 셀빅까지 수많은 PDA들을 접해 왔지만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은 처음이었다. Palm OS 의 기본이 되는 타 OS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PIMS 기능과 Sony 에서 잘 뽑아놓은 멀티미디어 기능, 그리고 타 PDA 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슬림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포스가 느껴지는 바디의 외형. 정말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
거기에, 책상에 달력을 놓고 일정을 표기하는 방식의 일정관리 프로그램부터, 종이다이어리와 매우 흡사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까지 정말 PIMS 하면 Palm OS 다. 라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방대한 프로그램은 PDA 사용 편의성을 극한까지 끌어 올리기에 충분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런 TH55 라고 해서,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먼저, 요즘 나오는 고해상도 기기에 비해 떨어지는 CPU 클럭으로 인해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때 버벅인다는 느낌을 받기도 하며(물론, PPC의 그것에 비할바는 아니다.) 내장된 30만화소 카메라는 화소수가 조금만 더 높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한다. 또한, 내장 키보드의 부재로 빠른 타이핑을 위해서는 외장 키보드를 구매해야 하는데 외장 키보드의 가격적 부담 또한 상당하다는 점도 아쉬움으로 남으며, TH55 의 유럽형 모델만이 블루투스를 내장하고 있어서 일본판이나 영문판에선 블루투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점도 단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대부분의 단점은 외형적 슬림함, 최고의 휴대성을 위해서 어느정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 이며, 실제로 이 제품을 손에쥐고 그 슬림함과 아름다움을 접하게 되면 모두 한순간에 용서가 되는 부분들이다.
Sony 가 PDA 시장의 시장성 악화를 이유로 이미 더이상 CLIE 모델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상, 이 Sony CLIE PEG-TH55 라는 모델은 꽤 오랜 시간동안 역작으로 많은 사람의 기억에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200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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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초원 2005/11/27 20:02 # 삭제 답글
캡고고 잘못 부착하셨군요
제닉스 2005/11/27 20:03 # 답글
헙 그러게요 ㅋ 이렇게 당황스러울 때가 ㅋ
9gle 2005/11/27 21:29 # 삭제 답글
지름신의 하수인이죠? ㅡ.ㅡ;;아 사고싶다 사고싶다.
Grazie 2005/11/27 21:39 # 답글
정말 갖고 싶은 PDA 죠하지만 지금 조디악 2를 지를려고 준비중.. 돈아 빨리 모여라~~
yosuda 2005/11/27 22:00 # 답글
리뷰잘봤습니다.전 NX70을 가지고 있는 지금도 소가 너무 갖고 싶어요..^^;
망고 2005/11/27 22:28 # 삭제 답글
저도 지금 자이어 사용하는데..화면때문에.기변인데..이거 새것 가격이 어켓되나요?
Kaorw 2005/11/27 22:49 # 삭제 답글
떨어트렸을때의 액정깨짐 문제도 ㅡ_ㅡ 좀.. 당황스럽죠.제손을 거쳐간 55만 2대라는 ㅠㅠ... TH55와 T3. 제가 베스트로 꼽는 팜입니다 :) ㅎㅎ.
지금은 랜드스케이프모드의 마수에 빠져서 T3를 쓰고있지만 머랄까..
지금 당장이라도 지를거같은 아이템이죠ㅎ
순대국밥 2005/11/27 23:13 # 삭제 답글
태희 이뻐요.... (무슨소리;;;;)
초하류 2005/11/28 00:25 # 답글
어쌨든 클리에라면 SJ-33~~ 만쉐이~~ 쿨럭
가을방랑자 2005/11/28 00:44 # 삭제 답글
이녀석 참 볼때마다 사고 싶어 미치겠어요 ; ㅁ;넥시오등이나 쓰다듬으며 마음을 다스려야겠습니다. 쿨럭.
골빈해커 2005/11/28 01:55 # 삭제 답글
저도 PDA 들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모델이었습니다.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안타까웠죠..흑..
Caleb 2005/11/28 06:01 # 삭제 답글
우어어어어어엉~~~~이거 정말 가지고 싶었던건데..
단종 되어 버려서 구할 수가 없어요... ㅜ.ㅜ;;
더욱이 미국에서는.... ㅜ.ㅜ;;;
SHIBATA 2005/11/28 09:55 # 삭제 답글
여기 일본에서도 구하기 힘들답니다. 구한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뛰어올라서 이게 원... 단종되버렸으니 클리에는 포기하려고 한답니다.. 그림에 떡이라고 해야할까..
링링 2005/11/28 10:29 # 삭제 답글
책상에 달력을 놓고 일정을 표기하는 방식의 일정관리 프로그램부터, 종이다이어리와 매우 흡사한 편의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요기서 얘기하는 프로그램이 이름이 먼가요? 기본으로 설치되어있는 프로그램인지
아니면 따로 깔아줘야 하는 프로그램인지요? 사진중에 월달력 처럼 보이는것요.(청바지사진있는것) 저 프로그램이 기본제공 일정프로그램인가요?
쮸쮸대디 2005/11/28 11:41 # 답글
ㅋㅋ 기름기 보여요..^^ 정말 좋은기기죠.. cpu클럭이 가장 큰 단점이죠..현재 t5쓰고 있는데.. 변환안한 avi를 그대로 볼수 있다는 것때문에.. th55로 다시 백업할수 없게 만드네요.. 그렇치만.. 아직도 가끔씩 충동을 느낍니다..
Nera 2005/11/28 11:45 # 삭제 답글
쮸쮸대디 // 저도 그렇습니다. Th55가 클럭만 조금 높고 랜드스케이프만 지원했어도 T5 안쓰고 있었을지도... (하지만 그랬다면 가격이 -_-;)
Chris 2005/11/28 13:40 # 삭제 답글
링링님// MonthPlanner 라는 아주 좋은 국산 프로그램입니다. ^^
유리 2005/11/28 14:20 # 답글
제닉스 1집...-_-ㅋㅋ
벼리 2005/11/28 14:55 # 답글
pdf(한글 or 영문)나 chm파일도 볼수있나요?
제닉스 2005/11/28 15:21 # 답글
[9gle] 지름의 전도사.. 라고들 하시더군요.. 으흐흐.[Grazie] 조디악 2 정말 명기죠 ㅋㅋ
[yosuda] 지르시는 겁니다.! 자.. 소로 오세요..
[망고] 단종된지 좀 돼서 새거는 구하기 힘들거 같네요..
[Kaorw] 으흐흐. PDA는 떨어뜨리면 안되죠! ㅋㅋ
T3 사용 하시는군요. Palm 유저 셨다니! 반갑습니다.!
[순대국밥] 김태희로 대동단결 !!
[초하류] SJ-33 도 좋죠. 해상도의 압박만 이겨낼 수 있다면 ㅎㅎ
[가을방랑자] 오. 넥시오.. 저도 가끔 넥시오의 넓은 화면에
뽐뿌를 받고는 합니다.ㅋ 웹서핑은 최고인듯.
[골빈해커] 맞아요.. 클럭 빨라진 th 모델 하나만 더 내놓고 그만두지..;
[Caleb] 미국에서도 구하기 힘들군요 +_+;;
[SHIBATA] 억. 일본에서도 구하기 힘들 정도 인가요..
제닉스 2005/11/28 15:21 # 답글
[링링] Chris님 말씀처럼 MonthPlanner 라는 국산 프로그램입니다.베리굿~ 이죠 ㅋ
[쮸쮸대디] 좀 닦을걸 그랬나요.. 으흐.. 저는 메모리스틱의 압박 때문에..
동영상을 PMP를 따로 이용합니다. 흑. 메모리 스틱 너무 비싸요 -_-;
[Nera] 클럭높고 랜드스케잎 지원 했으면.. 정말 가격이... OTL
[Chris] 답변 감사합니다.^^
[유리] ㅇ_ㅇ;;
[벼리] pdf 까지는 볼 수 있는데, chm 은 아직 못본거 같네요..
마르스 2005/11/28 17:17 # 답글
제닉스 귀는 당나귀 귀..ㅋㅋ 난 먼가를 알고 있다..ㅋㅋㅋ
빨빤 2005/11/28 19:53 # 삭제 답글
2주만에 방출해버린-_-;
명랑이 2005/11/29 16:47 # 답글
아아.. 차기 이동통신기기는 PDA로 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티구티구 2005/11/29 16:50 # 삭제 답글
멋진 리뷰다~TH55 에 찍힌 사진은 녹음실?
놀이터 2005/11/29 17:29 # 답글
소 몰이꾼이시군요'ㅠ')! 소는 못써봤지만 UX 50 쓸때 오거나이져에 반했었죠.지금은 NX 73이라;ㅁ;) 그러고 보니 스크린샷의 태희양이 어디서 본듯 ….
자이클론 2005/11/29 18:34 # 답글
허허.. 순간 내 이름이 저기 있어서 당황했으나... 이정옥이었다-_-..;;;;;
제닉스 2005/11/30 01:50 # 답글
[마르스] 알긴 뭘알아 ㅋㅋ 아 하튼 성격 특이해 ㅋㅋ[빨빤] 왜 그러셨어요! 얼마나 좋은데 ㅋ
[명랑이] 핸드폰+PDA 의 스마트폰 형태는 제 생각으론 아직 시기상조라 보입니다.; 저도 써봤지만 핸드폰으로도 불편하고 PDA로도 부족하고 그렇더라구요.
[티구티구] 멋지긴 뭐가!ㅋ 찍힌건 그냥 내방 책상..;; 간단히 녹음 할 수 있게, 작은 마스터 건반하고 마이크, 믹서 정도 놓고 쓰고 있거든 ㅋㅋ
[돌이터] 태희양.. U10 사진이고 제가 요 아래에 올리기도 했었어요 ㅋ
[자이클론] 아하하하. 왜 당황하고 그래.. 있을수도 있지 ㅋㅋ
ClienCara 2005/11/30 03:22 # 삭제 답글
제 미니홈피에 사진 담아 가고 싶어서 자주 들어 옵니다.정말 좋은 리뷰네요. 제품 상태도 깨끗한듯 하고...
저도 새로 들여 왔습니다. 신품 수준으로... 방갑네요. ㅎㅎ
크라미스 2005/11/30 15:39 # 답글
이런 리뷰만 보면 지르고 싶어진단 말이에욧!!책임져욧!! ㅋㅋ
암튼 PDA를 지를까 고민중이었는데 유익한 리뷰였습니다.
snowflower 2005/11/30 20:53 # 삭제 답글
어디서 많이 본 모델이다 싶었는데 그러고 보니 동암쪽에사는저희 사촌형도 이 모델을 사용중이더군요.. 선배한테 중고로 싸게 샀다는..ㅎㅎ
저도 신기해서 몇번 만져 봤는데 괜찮더군요
오늘도 좋은 리뷰 잘보고 갑니다~
제닉스 2005/11/30 21:28 # 답글
[ClienCara] 오. 소몰이꾼이시군요..ㅋㅋ 반갑습니다.![크라미스] 지르시는 겁니다.! 브라보~
[snowflower] 이쪽에 소몰이들이 많은가봐요..;; 감사합니다.^^
Caleb 2005/12/01 13:42 # 삭제 답글
결국엔 ebay에서 6개월된 중고로 질러 버렸습니다... ㅜ.ㅜ;;;다 제닉스님 때문이에요~!!!!
덧. 처음 볼때 wav 파일을 안들어 봤다가 오늘 다시 리뷰를 보며 들어 봤는데..
목소리가 상당히 좋으시군요!!!!!
Palm PDA를 두번째 써보는 거지만 아는건 하나도 없고..
또 어플리케이션도 어떻게 구해야 할지 전혀 모르는 관계로...
PDA 받으면 아주 많은걸 여쭤봐야 할듯 합니다~~ ^^;;
우산처럼 2007/01/22 20:20 # 답글
고민 고민하다가 결국 PDA를 구입하였습니다.물론 Palm 계열이 아닌 Win계열이지만...ㅠㅠ
freebird 2007/01/23 17:52 # 삭제 답글
중고 nr70v 유저가 되었는데 소55를 보니. ㅡㅡ; 소55를 살껄하는생각이 드는군요..;;쿨럭.. os부분이나 프로그램 부분을 보면.. 또하나 지를까하는생각도 들고 하..
큰일났습니다.. 일을 시작하니 지름신이 계속 강림하려하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