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글 캘린더 서비스 ]
구글 캘린더 서비스가 드디어 오픈베타를 시작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아웃룩의 월별 캘린더가 약간 마음에 안들어서 맞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찾다 찾다 결국 찾은게 Palm용 MonthPlaner 였는데, 그와 비슷하게 PC에서 쓸만한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못찾던 상태 였습니다.
지금 막, 구글의 캘린더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정말 '역시 구글!'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있습니다.
월별 캘린더에서 이벤트명 쓸때, P1510 이라고 쓰면 저절로 오후 3시 10분 약속으로 인식해서 기록 된다든지, 캘린더명을 등록해서 여러개의 일정을 보고, 숨기고 할 수 있다는점 등 놀라운 편의성이 여기저기서 돋보입니다.
아직은 버그가 좀 보이지만,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는 일정관리에 최적화된 심플한 서비스네요.
제 서브노트북 해상도가 1024x600이라 거의 서브 노트북에서의 일정관리를 포기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좀 더 편리하고 체계적인 일정관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덧글
BEMANI 2006/04/13 18:17 # 삭제 답글
안되 ㄱ- ;;
rabbit153 2006/04/13 19:37 #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가려운데에 크리티컬 히트를 날리는 구글-.
sena君 2006/04/13 19:41 # 답글
역시 구글이 대단하긴 하군요. 이제 g mail쓰기 시작했는데 아직은 단점을 못찾겠습니다^^
가밀라 2006/04/13 20:54 # 답글
오... 좋습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감사...^^
Andrea 2006/04/14 08:07 # 답글
토요일 10시부터 일요일 새벽 1시까지의 일정을 입력해보았는데,이벤트 창에는 뜨는데, 캘린더에 영역표시는 되지 않더군요..
금방 고쳐질거라 생각됩니다만..ㅋ
BEMANI 2006/04/14 09:26 # 삭제 답글
된다. 영어다 ㄱ-
그라드 2006/04/14 13:29 # 답글
괜찮네요 :)잠깐 써봤지만 아직까진 맘에 듭니다.
숏다리코뿔소 2006/04/15 01:01 # 답글
역시 구글!
제닉스 2006/04/15 16:09 # 답글
[BEMANI] ㅇ_ㅇ;;[rabbit153] 예, 정말 디자인이 단조로운 점만 빼면 아주 좋습니다.
[sena君] 저도 GMail 쓰다가 다른 메일써비스 못 쓰겠어요ㅎㅎ
[가밀라] : )
[Andrea] 예, 몇가지 버그가 눈에 띄더라구요 ㅎㅎ
[그라드] 좋죠? : )
[숏다리코뿔소] 구글 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