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마 이번에 내정된 그 한승수가.. 한나라당으로 이적하면서 2억원대를 받아먹고, 일제 만주국 관리 홍순일의 친일파 조카사위이면서, 우리나라 97년 IMF에 대부분의 책임이 있다는 그 한승수는 아니죠? 맞다구요?
헤이, 명박이.. 농담도 무슨 그런 살벌한 농담을 하시나. 대통령 당선자 씩이나 되셔가지고.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통일부, 여성부 없애고 농촌진흥청까지 없애자는것도 그냥 얼마 안남은 4월 1일 만우절을 기다리는 마음에서 나온 농담이죠? 진심일리가 없잖아요 ? 제정신 박혔다면 이거 진심일리가 없잖아요?
에이 농담이겠지. 사람 싱겁긴. 장난 그만 치세요. 심장 떨려요.
아 진짜.. 하루하루가 충격과 공포구나.. 아 혈압..






덧글
tanato 2008/01/29 13:36 # 답글
농담을 진담같이 하는 명박이는 참...
도트군 2008/01/29 14:54 # 삭제 답글
참…할 말 없어지네요….이러는데도 아직 동네에선 '이명박'을 외치고 있으니…씁슬합니다….
Qurpia 2008/01/29 16:15 # 삭제 답글
명박이.. 에서 한참 웃었습니다- 정말 우리 명박이는 대통령 하기 싫은가봐요 ㅋ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 껄껄 -_-
럭셜청풍 2008/01/29 16:55 # 삭제 답글
패, 패밀리네임이 뒤로 !!!하지만,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http://noriterm.ipop.co.kr/cgi-bin/noriter_flash_view.cgi?mid=5735895&nid=12422098
메이비군 2008/01/29 17:45 # 삭제 답글
그래도 여성부는 없애는것 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름좀 바꿨으면 합니다. ;;... 학생인 저도 정말 하루가 충격과 공포 (영어 ㅜ_ㅜ)
시미 2008/01/29 18:22 # 삭제 답글
이건 정말 제정신이 아닌듯. 민심을 정면으로 등지겠다는 뜻인가? 이거 이명박 반대하는 사람들이 할말이 너무 많잖아? 97년 재경부장관을 총리로?
아퀴냥 2008/01/29 18:57 # 답글
뉴스 헤드라인만 봐도 떨려요;;; 며칠 뉴스를 멀리 하는 중.ㅠㅠ....
키세 2008/01/29 21:56 # 답글
캬캬캬캬캬캬........
Uartist 2008/01/29 23:45 # 삭제 답글
전 이명박씨를 2메가바이트씨라 부릅니다.-_-
지나가던행인 2008/01/30 02:14 # 삭제 답글
seeko 자유게시판으로 퍼갑니다;문제될시 삭제하겠습니다.
명랑이 2008/01/30 02:42 # 답글
IMF라.... 웃어야죠.. ^^
하리마켄지 2008/01/30 09:35 # 답글
호하하하 한반도 대운하 건설.... 개소리...농촌진흥청 폐지 해양수산부 폐지.... 개념 밥 말아 먹은 소리....
명박 아찌.... 개념 안드로메다....?
하하 2008/01/30 10:57 # 삭제 답글
IMF길라잡이로 혁혁한 공을 세워서인지, 영국 여왕으로부 기사작위(Kinght of British Empire)를1998년에 받았죠.
1998년이면 imf 구제금융 여파로 온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수많은 기업이 부도나고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앉을 때였죠.
혁혁한공을 세원 또 한 사람은 DJ 입니다. 기아사태 조기 처리를 지연시켰죠.
고건 씨도 1997년 당시 국무총리였구요. 하여튼 imf 때 중요 직책에 있던 사람들
책임이 있던 사람들 그 후로는 다들 잘~ 나갔습니다.
하하 2008/01/30 11:02 # 삭제 답글
한승수씨는 Knight of British Empire 이고, IMF 때 공(?)을 많이 세워서있지는 몰라도,유엔총회 의장까지 해먹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유엔국회의장에 해당하죠( 사무총장이
대통령이라고 보면).. 도대체 영국과 외국자본에 기여한 것은 알겠는데
우리나라에는 무엇을 기여해 왔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하하 2008/01/30 11:07 # 삭제 답글
이헌재 씨는 DJ때 우리나라 국부를 헐값에 외국자본에 넘기고, imf 의요구대로초긴축 재정을 펼쳐 멀쩡한 중소기업/대기업들 일부러 부도나게 만들어 기업들이
헐값에 팔려나가게 했습니다. 이 대가로 미국의 우드로우윌슨 상을 2004년에 받았습니다.
이렇게 국부를 팔아 바치는 사람에게는 늘 명예와 상이 뒤따랐습니다.
Run2wiN 2008/01/30 18:21 # 삭제 답글
KK 패밀리넴이 뒤로 가는 스타일을 따라가려면 명박리...가 더 어울릴 듯 한데 걍 명박이에 한표.한승수 기후문제로 요즘 이리저리 뛰어댕기는 모양이더만 그냥 그거나 하라고 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그 문제도 보통은 아닐건데..요...
다물 2008/01/30 23:26 # 답글
명박이는 안돼! 라고 사방에서 난리쳤지만 그래도 찍을놈은 명박이밖에 없다며 찍은 무식한 국민들덕에 나라가 이렇게 되고 있죠. 명박천하 5년간은 죽었다고 생각하고, 어찌 살아남을지 방도를 찾는데 주력해야겠습니다.
백두대간 2008/01/31 19:04 # 삭제 답글
국보위 출신이란 말은 빼먹으셨네요.인수위원장이랑 국보위 출신 쌍두마차
희휘 2008/02/01 21:37 # 답글
하하; 어이가 없네요. 참 나라꼴이..;
오종 2008/02/03 13:18 # 삭제 답글
광주사태의 공범이네요? ㅋㅋ 결국 법은 상위1%가 나머지 99%를 지배하기 위한 도구로 전락했군요... 이 나라가 과연 어디로 갈지 긴 한숨만 나오네요.
쓴소리 2008/02/20 13:49 # 삭제 답글
제닉스 씨나 여기에 글 올린 분들을 보니 이말을 생각났습니다.다른 사람 욕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나, 자기 자신이 욕먹지 않고 사는 것은 아주 어렵다...
. 2008/02/24 12:54 # 삭제 답글
한승수의 부인 홍소자 아버지가 일제 만주국 관리 홍순일입니다. 한승수는 육영수 언니 육인순의 사위니까...죽은 박정희의 처조카 사위고 박근혜의 사촌형부 쯤 되나요? 문제가 된 아들은 동양제철화학그룹 명예회장 이회림의 손녀(이화영 유니드 회장의 딸) 이희현과 결혼하였군요...피로 맺어진 혼맥이 참 볼만하군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