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미투데이를 통해 얻은건, 단순한 재미도 아니고 시간을 때우기 위한 소일거리도 아니었으며, 또하나의 싸이월드 같은 단순히 제가 관리해야 하는 홈페이지의 추가도 아니었습니다. 미투데이를 통해 얻은건 바로 '사람'. 정말 좋은 사람들을 얻었습니다. 지난 1년간 약 1~200여회의 번개에 참여하고 200여장의 명함을 받았으며 그 중 상당수의 분들과 단순한 형식적인 관계가 아닌 무언가 정신적으로 나눌 수 있는 형님, 누나, 동생으로서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투데이는 처음으로 만난 진정 '사람과 사람을 긴밀하게 연결해주는 서비스' 였습니다.
그런 미투데이가 오늘로 1주년을 맞았습니다. 한편으로 생각하면 벌써 1년이나 됐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1년만에 미투데이가 바꿔놓은 제 인생을 생각하면 이제 미투데이 없는 일상은 상상할 수도 없게 된 것 같습니다.
미투데이의 1주년을 정말이지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년간 미투데이가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저와 함께 미투질을 하실 분들은 이 링크를 통해 미투데이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이 링크를 통해 가입하신 분들은 모두 미친(미투친구의 줄인 말)으로 연결됩니다.









덧글
도트군 2008/02/24 13:26 # 삭제 답글
딱 제 마음인데요? 히히….앞으로도 미투데이 계속 번영 하기를…제닉스 님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기를 바랍니다~
네오아담 2008/02/24 14:03 # 답글
제닉스 님 덕분에 저도 좋은 경험 많이 한 것 같아요.^^
유리 2008/02/24 14:04 # 삭제 답글
이글루에선 미투를 찍을 수 없구나 ..
란돌 2008/02/24 14:08 # 답글
덕분에 저도 가입했습니다. 즐겁겠네요.
시미 2008/02/24 14:33 # 삭제 답글
벌써 1주년 이로군요.
Machine 2008/02/24 16:12 # 답글
저도 개설했습니다. ;)
친한척 2008/02/24 16:14 # 답글
1주년이네요 벌써-;;; 와 정말 오래된 거 같아요.
비류연 2008/02/24 16:49 # 답글
미투찍고 싶어지는 글.
아크몬드 2008/02/24 16:58 # 삭제 답글
me too~
kenu 2008/02/24 17:34 # 삭제 답글
아악~ 미투도 나이 먹는거야~고마워요. 제닉스님. ^^ 곧 저도 미투 입성한지 일년이 되겠군요.
미투 환갑 잔치, 그건 기적이겠죠. ㅎㅎ
사오시안트 2008/02/24 22:06 # 답글
이런게 있었군!근데 미친이라니까 왠지 정감가는데...(...)
blueREN 2008/02/24 22:33 # 답글
아... 나도 미투 찍고 싶다.. ^^
2008/02/24 23: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A 2008/02/24 23:58 # 삭제 답글
눈팅만 하다가 링크타고 가입했습니다^.^ 좋은곳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고이고이 2008/02/25 08:55 # 삭제 답글
후후 미투 쾅쾅
하리마켄지 2008/02/25 10:59 # 답글
저도 미투데이 개설을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관리 소홀....ㅜㅡ여튼 미투 1주년 축하....
Naple 2008/02/25 12:44 # 답글
역시 미투 피플!저도 미투 버튼 찾고 있었어요 ㅋㅋ
RGM-79 2008/02/26 11:46 # 답글
덕분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할 수 있을지... 일단 해보는거죠...
2008/03/02 16:3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iluna 2008/03/31 23:16 # 답글
제닉스님 재밌는거 알려주셔서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