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내 블로깅 경험으로 비추어... by 제닉스



메타사이트를 열심히 봤을 때, 더 자주 포스팅 할 수 있었지만..

메타사이트를 보지 않았을 때, 더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었다.

초기엔 그래도 좀 덜 했는데, 요즘엔 더 그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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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의 생각 2008/09/25 17:42 #

    메타사이트만 그런 게 아니라, RSS를 100개, 200개씩 등록해서 구독하는 사람들의 처지도 이와 마찬가지가 아닐까?... more

덧글

  • 아이리스 2008/02/26 13:00 # 답글

    메타사이트를 보지 않으면 시류에 얽매이지 않는 자신만의 포스팅이 가능해지더군요. 메타사이트를 들어가다보면 아무래도 어떻게든 영향을 받는듯 합니다;;
  • 케인 2008/02/26 13:03 # 답글

    저도 뭐, 신경안쓰고 블로깅한지 좀 되다보니...
  • NoPD 2008/02/26 13:43 # 답글

    이슈가 되는 주제들에 대해서
    손가락이 근질거리는건 블로거의 본능이겠지요 ㅡ,.ㅡ
    그래도 제닉스님 로그들은 아름다워효~
  • 한님 2008/02/26 15:21 # 삭제 답글

    저는 읽다가 시간이 다 가서 제 글을 쓸 시간이 없더군요;
  • 제닉스 2008/03/01 01:01 # 답글

    [아이리스] 예, 저도 메타사이트만 가면 흥분을 ㅋㅋ
    [케인] 맞습니다. 그게 최고인 것 같아요.
    [NoPD] 그렇죠 역시. 손이 너무 근질근질 거려요 ㅋ 감사합니다.!
    [한님] 와, 추천좀 해 주세요. 요즘 읽을만한 블로그를 탐색중인데!
  • 아크몬드 2008/03/02 15:04 # 삭제 답글

    저는 저의 길을 가면 되는거죠..ㅎㅎ
  • 하우씨 2008/03/03 14:12 # 삭제 답글

    단 3줄로 블로깅과 메타사이트의 모든 걸 요약하셨네요.
    블로거의 한 사람으로 절대 공감합니다.
    메타사이트는 말 그대로 '필요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자체가 지선일 수는 없지만, 그 이상의 다른 최선을 찾지 못하는 경우에 찾게 되는, 필요한.
    개인의 얘기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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