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이런 신제품 시연회에 종종 초대되곤 합니다. 이런 시연회는 보통 제품의 기획자와 디자이너, 개발자가 모두 나와 기획 의도에서부터 디자인 컨셉, 개발 과정에서 어려웠던 점 등 참석자가 다양한 관점에서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이런 행사는 매우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그냥 보면 TV 뭐 다 사각형에 네모박스고 화면 나오는것도 별다른 것 없어 보이지만, 그런 설명들을 직접 기획, 디자인, 개발을 하신 분들께 듣고 나면 뭐랄까. 제품에 대한 이해나 관심이 샘솟는다고 해야 할까요.
이번 행사 역시, 저 개인적으론 꽤 의미있는 행사 였습니다. DTV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고, 유저들이 어떤 관점에서 DTV를 보고있는지도 알 수 있었으며 LG의 보보스, 스칼렛 이라고 하는 멋진 제품들까지 접해볼 수 있었으니까요.
실제 보보스와 스칼렛 제품에 관련된 얘기들은 분량이 좀 많을 것 같아 이번 포스트는 그냥 행사 후기 정도로 마무리 하고, 제품 정보는 따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귀차니즘을 이겨낸다는 전제 하에 말이죠 ㅋ 좀 더 자세한 행사 사진이나 진행과정은 XCanvas 브랜드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덧글
짠이아빠 2008/03/11 20:56 # 삭제 답글
제닉스님 너무너무 만가웠습니다. 반가움을 제대로 표현도 못하고 너무 아쉽게 헤어졌네요..언제든지 잠실 부근에 오시면 전화 주세요.. 삼겹살에 소주한잔하시죠. ^^
제닉스 2008/03/12 09:52 # 답글
예! 저도 반가웠습니다.^^ 종종 뵐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stella 2008/03/12 11:16 # 답글
마지막에 'ㅋ' 한글자가 너무 귀엽네요 ㅎㅎ
라디오키즈 2008/03/12 16:35 # 삭제 답글
@_@; 너무 익숙한... 어쨋든 그날 덕분에 집에 무사히 도착했답니다.^^담에 또 뵈어요~~ 제닉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