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여름, 대만 여행기 - 1 ] 에 이어서 계속해서 이어지는 대만 여행기.
공항에 이런것도 붙어 있었어요. 저는 왜이렇게 해외 나가서 한글 보면 반가운지.. 일단 찍고 보게 되더라구요.
길거리에 이렇게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는 시설이 있었습니다. 가져다가 타고 다시 목적지에 가서 꽂아두면 되고.. 우리나라도 활용은 생각 안하고 있다는 티만 내려고 하는 좁디 좁은 자전거 도로에 난간만 치지 말고 이런 자전거를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뭐 자전가 카드 같은게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카드를 대면 자전거가 분리되면서 나오더라구요. 물론, 직접 이용 해 볼 수는 없었습니다.
가자마자 도착한 곳은 이번 여행의 목적지인 컴퓨텍스 2009 행사장..
하지만 행사에 관한 포스팅은 이미 수차례 한 적이 있으므로, 이번 포스팅에선 언급을 좀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는.. 뭐 좀 크다 뿐이지 국내 IT 행사와 별반 다를거 없더라구요.
사실 너무 행사장에만 있었더니 기분이 마치 비행기 타고 용산이나 코엑스쯤 다녀온 것 같기는 해요.
이 건물이 바로 타이페이의 가장 중요한 랜드마크인 타이페이 101 빌딩 입니다.
101층으로 이루어진 이 빌딩은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두바이에 짓고있는건 아직 완공이 안돼서..) 이 건물은 대만 사람들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풍수지리를 완벽하게 적용해서 만든 건물이라 대만 사람들중 일부는 여기에 다녀가기만 해도 운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생각을 더하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건물 외형에도 있는데 바로 대만인들이 매우 좋아하는 '대나무' 와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하는 숫자인 '8' 입니다. 건물이 마치 한 마디 한 마디 대나무를 연상케 하는 모양으로 지어졌고, 저 윗쪽 마디의 숫자가 8칸으로 건물 설계시 '풍수지리' 와 '행운' 에 매우 중점을 두고 설계 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건 대만의 택시 입니다.. 택시 브랜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나라엔 일본 차가 그렇게 많더라구요. 도요타, 닛산 같은.. 대만도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와 같이 일제 강점기를 겪은 나라인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엔 독립운동등 저항이 매우 심했잖아요? 하지만 대만 국민들은 상당히 얌전했다고 해요..;;
그래서 일본도 기간시설 구축등을 좀 잘 해 줬고, 아직도 대만에서는 일본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약간은 이해할 수 없지만) 영어보다 오히려 일본어가 통하는 경우도 흔하고, 일본어의 단어를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우리로선 좀 상상하기 힘든 모습이긴 하죠.
이건 대만의 신호등 입니다. LED로 되어있고, 위쪽에 '파란불, 빨간불' 임을 알리는 부분과 중앙에 파란불의 남은 시간을 표시하고 그 아래부분에 사람이 걸어가는 모양이 애니메이션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또 한가지 재미있는게 이 사람이 10초쯤 남으면 그냥 걷지 않고 땀을 흘리며 헐레벌떡 뛰어가는 모양으로 변하는데, 이역시 대만의 국민성을 나타내는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하더라구요.
상당히 느긋해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도 천천히 걷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헐레벌떡 뛰면 보는 사람도 좀 서둘러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서두르게 된다고 해요. 상당히 히트를 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나라 사람들.. 스쿠터 무지하게 좋아하더만요. 길거리 어디에나 이렇게 스쿠터가 주차되어 있고, 높은 건물의 지하1층 주차장은 한 층이 스쿠터 주차장 이더라구요.
신호대기 때도 보면 거의 한 차선은 스쿠터가 항상 먹고 있을 정도로 스쿠터가 많았습니다. 자동차는 운전하기 음청 짜증날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한가지 특이한 점은 거의 100이면 100 헬멧을 다 착용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이나라 사람들이 특별히 준법정신이 투철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했는데. 벌금이 헬멧 값과 맞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스쿠터 사용이 많고 헬멧 착용율이 높다보니 또 한가지 재미있는 현상은 전 국민의 머리가 떡져있습니다.ㅎ
자기만 떡져있으면 부끄럽지만 전 국민이 그렇다보니 머리가 떡져있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하고, 또 그렇다 보니 스쿠터 사용이 많아진 이후로 미용실 매출이 팍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이건 좀 짝퉁 Feel 나는 대만의 롯데리아.. 다른 나라들은 이렇게 바뀐 나라들이 많은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왜 아직 안바뀌는지 모르겠어요.
이상.. 대만 여행기 두번째 시간을 마치겠습니다.ㅋ 다음 글에서 계속 이어서 쓸께요 ! 좀 급 마무리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급한 일이 생겨 버려서요.. 하핫.. 이해 해 주시리라 믿고 그럼 이만 !
[수정덧] 3편 부터는 저쪽 블로그에 적어보도록 할께요. 아무래도 성격상 그게 맞는 것 같아서요 : )
[ 2009 여름, 대만 여행기 3편 ]
[ 2009 여름, 대만 여행기 4편 ] - 계속 보기..





사실 너무 행사장에만 있었더니 기분이 마치 비행기 타고 용산이나 코엑스쯤 다녀온 것 같기는 해요.

101층으로 이루어진 이 빌딩은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하더라구요. (두바이에 짓고있는건 아직 완공이 안돼서..) 이 건물은 대만 사람들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풍수지리를 완벽하게 적용해서 만든 건물이라 대만 사람들중 일부는 여기에 다녀가기만 해도 운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생각을 더하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건물 외형에도 있는데 바로 대만인들이 매우 좋아하는 '대나무' 와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하는 숫자인 '8' 입니다. 건물이 마치 한 마디 한 마디 대나무를 연상케 하는 모양으로 지어졌고, 저 윗쪽 마디의 숫자가 8칸으로 건물 설계시 '풍수지리' 와 '행운' 에 매우 중점을 두고 설계 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기간시설 구축등을 좀 잘 해 줬고, 아직도 대만에서는 일본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좋다고 하더라구요. (약간은 이해할 수 없지만) 영어보다 오히려 일본어가 통하는 경우도 흔하고, 일본어의 단어를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우리로선 좀 상상하기 힘든 모습이긴 하죠.

상당히 느긋해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도 천천히 걷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저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헐레벌떡 뛰면 보는 사람도 좀 서둘러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서두르게 된다고 해요. 상당히 히트를 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특이한 점은 거의 100이면 100 헬멧을 다 착용하고 있다는 점 입니다. 이나라 사람들이 특별히 준법정신이 투철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했는데. 벌금이 헬멧 값과 맞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스쿠터 사용이 많고 헬멧 착용율이 높다보니 또 한가지 재미있는 현상은 전 국민의 머리가 떡져있습니다.ㅎ
자기만 떡져있으면 부끄럽지만 전 국민이 그렇다보니 머리가 떡져있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하고, 또 그렇다 보니 스쿠터 사용이 많아진 이후로 미용실 매출이 팍 떨어졌다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이상.. 대만 여행기 두번째 시간을 마치겠습니다.ㅋ 다음 글에서 계속 이어서 쓸께요 ! 좀 급 마무리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급한 일이 생겨 버려서요.. 하핫.. 이해 해 주시리라 믿고 그럼 이만 !
[수정덧] 3편 부터는 저쪽 블로그에 적어보도록 할께요. 아무래도 성격상 그게 맞는 것 같아서요 : )
[ 2009 여름, 대만 여행기 3편 ]
[ 2009 여름, 대만 여행기 4편 ] - 계속 보기..






덧글
2009/07/10 17:4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제닉스 2009/07/13 01:08 #
그렇군요. 역시 참 세상은 다양한 것 같아요 ㅎ
Eltanin 2009/07/10 21:40 # 삭제 답글
대만에 살던 친구 얘기론,옛날에 국민당이 공산당에 지고 대만에 정부를 세우는 과정에서 (그 이후에도)
대만 원주민이나 일반 국민들을 많이 탄압했고 그 이후에도 (우리나라처럼) 독재 등 정치적인 면에서 많은 시련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일제에 의한 착취나 탄압이 다른 식민지에 비해 덜했던 것 같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는 일제나 국민당 정부나 그놈이 그놈 같기도 하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일본에 대한 악감정도 상당히 덜한 모양입니다.
사실 가보면 악감정이 덜한 정도가 아니라 상당히 선호하는 모양이던데, 그건 아무래도 같은 섬나라로서 더 많이 발전한 것 때문에 존경심의 발로 같은 것도 있는 모양이에요.
제닉스 2009/07/13 01:09 #
네, 그런 얘기들을 현지에서 직접 들으니 상당히 새롭더라구요.그런식이로 생각하는 것도 가능하구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다물 2009/07/10 22:27 # 답글
대만이 변두리니까요. 짱깨놈들 쫒아내고, 같은 섬나라 사람들이 오니까 환영한 것이죠.그런데 떡진머리 부러운데요. 전국민의 떡진머리화라... ㅎㅎㅎ
제닉스 2009/07/13 01:09 #
떡진 머리들은 정말 특이했어요 ㅎㅎ우리도 좀 그러면 편하게 다닐 수 있을까요 ㅎㅎ
막판소년 2009/07/10 22:47 # 삭제 답글
대만과 일본의 유착관계는 대단하죠.. 일본어가 생활화되어있고, 일본 사람들이 투자한 호텔, 회사 등이 많습니다. IT 제조 기술도 우리나라가 따라붙고 가격적으로 대응이 안되자 대만에 그냥 넘겨 준 기술이 많죠. 대신에 일본 부품을 대만 기업에서 사용하는데, 비 공식적으로 무관세로 일본 부품을 수입해서 대만시장에서의 일본제품의 경쟁력을 세워줬죠..
제닉스 2009/07/13 01:10 #
그런면도 있군요. 여러가지로 일본과 많이 엮여있네요..
이오드 2009/07/10 23:42 # 답글
와우 대만 꽤 좋네요 .. 생각보다 깔끔한듯
제닉스 2009/07/13 01:10 #
네.. 도시 자체는 중국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하더라구요.중국보다는 오히려 홍콩과 비슷한 느낌 이었습니다.
백면서생 2009/07/11 00:02 # 답글
최근에 다녀오셨군요. 잘 읽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대만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써봅니다.대만에 일본 차가 많아 보이는 건 당연합니다. 싸고 좋으니까요. 같은 이유로 미국차, 한국차도 굉장히 많습니다. 대만에 현대니 기아 같은 큰 자동차회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동차 시장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건 일본 식민지 시절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독립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군은 우리의 경우와 달리 상륙해서 계속 전투를 벌이면서 도시들을 일일이 '점령'해야 했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우리보다 훨씬 나았지요. 대륙에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독립군이 형성되지는 못했어도 오히려 초기에는 정규군 수준으로 강력히 저항했지요.
일본에 대한 호감도 당연합니다. 일본이 착취도 했지만 일본 최초의 식민지로 많은 공을 들였고, 조선처럼 파괴와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실제로 합병을 목표로 삼았지요. 그러다가 국민당 패잔병들이 거지떼(정말 그랬습니다)처럼 들어와 '점령'을 했습니다. 그리고 1948년 2.28 사건 등으로 무려 2만명의 대만 지도층 인사들을 학살합니다. 그후 계엄령, 백색테러로 이어지니 당연히 일본 통치가 더 나아보이지요.
현대에 일본에 대한 호의는 이런 배경과 함께, 결국 패전 후 일본이 대만에 못한게 없다는 점도 크게 작용합니다.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우리에게 갖는 적반하장의 적개심이 대만에 대해서는 없습니다. 대만도 위에서 말한것처럼 반발심이 크게 작용하구요. 역시 중국에 대한 견제로 일본과 가까운 것도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건 정치적인 이유고, 일반 사람들은 역시 일본 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게 크죠. 우리 젊은 층과 다를게 없습니다. 그걸 탓할 수는 없지요. 일본어가 생활화되어 있다는건 대만에서 몇년 살았던 저도 금시초문인 이야기구요, 많이들 배우기는 합니다만 요즘에는 한국어도 많이 배우니까 일종의 유행일 뿐이지요.
스쿠터는, 그게 주력 교통수단입니다. 그러니까 스쿠터 주차장이 당연히 필수지요. 좀 과장해서 말하면, 자동차가 불편해 하는게 아니라 스쿠터가 자동차를 불편해 하는게 맞죠. 그러므로 당연히 헬멧도 필수구요.
좀 딱딱한 소리들을 써서 미안합니다. 트랙백을 하려다가, 여기 오시는 분들이 좀 보시라고 그냥 썼습니다. 대만, 중국, 일본, 한국 모두 서로 오해없이 잘 이해하는게 평화의 지름길이라 믿기 때문에 좁은 지식과 경험이나마 써보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닉스 2009/07/13 01:10 #
여러가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백면서생 2009/07/13 02:01 #
너그럽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면인데 다짜고짜 실례가 많았습니다. 자주 들를게요.
제닉스 2009/07/15 05:58 #
감사합니다.^^
보노보노T 2009/07/12 01:29 # 답글
그리고 스쿠터를 위해 신호대기할 때 도로 맨앞 자리는 스쿠터 공간입니다. 대만사람 누구도 그것을 불편하게 여기지 않더군요. 그리고 자전거 대여대에 쓰이는 카드는 대만 교통카드입니다. 서울의 티머니카드랑 비슷합니다. 보증금 내고 충전하는 방식인데, 대만 여행 가면 저 카드 사서 다니다가 돌아올 때 환불하면 잔액을 돌려줍니다. 전철역에서 구입할 수 있고 환불도 거기서 가능합니다. 101빌딩을 오랜만에 보니 반갑군요! ^^
제닉스 2009/07/13 01:11 #
그렇군요. 저는 운전 하다보면 보통 예상 범위에 차만 생각해서 갑자기 스쿠터가 튀어나오면 놀라곤 하거든요 ㅎㅎ 대만은 너무 많으니 그렇진 않겠네요 ㅋ자전가 카드 시스템은 참 좋은 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역하고 역 사이를 저렇게 자전거로 이동할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구요.
Run2wiN 2009/07/12 23:39 # 삭제 답글
자전거 대여는 프랑스 파리에서 보던것과도 비슷하군요. 현지 유학중인 후배 이야기를 들으니 선불식으로 일정금액을 납부하면 한달(?)인가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더군요.대만보다는 자전거 보관용 거치대(?)가 상당히 빽빽하게 있었구요. 한 곳에 약 30대 정도가 주루룩 있었던 기억이....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현지에 가서 저런것들을 보면서 감탄만 하고 오는 비행기 안에서 다 까먹나봅니다.
제닉스 2009/07/13 01:12 #
그러니까 말입니다. 우리도 쓸데없는거 말고 저런 유용한 것들이나 좀 들여 와 주지.
백면서생 2009/07/13 02:00 #
움직이는 신호등은 대만이 최초로 발명(?)한 것이 맞는데, 한국에서도 몇 군데 본 것 같습니다. 확실히 기억은 안납니다만.
제닉스 2009/07/15 05:58 #
아 한국에도 이미 있군요 ㅋ
JyuRing 2009/08/05 01:30 # 답글
저도 이글 이제사 봅니다만 ^^ 각 나라에 대한 일본의 반감 감정의 차는 일본의 식민지 정책에 따라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우리나라는 대륙으로 나가기 위한 병참기지였기 때문에 식민지 정책을 옭아맬수 밖에 없었고, 중국은 일본이 우리나라을 발판으로 해서 정복해야할 대륙이어서 일본에 대한 반감이 크지만 대만은 일본의 법이 확정되지전 식민지가 되었기 때문에 식민지에 대해 법을 적용하는 것에 대해서 중국과 한국에 적용한 것은 달랐기 때문도 있고, 정치적으로 이용할 가치가 크지 않아 경제적으로만 이용했기 때문에 반발감이 크게 들 정도로 이용하지는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히려 경제적으로 이용했기 때문에 나라의 발전상 좋은 측면이 많았기 때문에 반발심보다는 얕게 보면 발전으로 인한 긍정적인 측면도 많았을 테구요..^^ 물론 일본차가 많은 것은 그런 이유는 아니겠지만요..-_-; 우리나라가 그렇다고 외제차가 적은 것도 아니고(...)그리고 정말 윗분 말씀처럼 프랑스에는 이미 자전거 대여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우리나라 의원들은 12시간의 비행시간에 이미 다 까먹는 것 같네요. 참 씁쓸합니다. 외국보내지말고 블로그 서핑만 시켜도 충분히 국정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