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한 DP2를 예쁘게 꾸며줄만한 아이템을 찾다가 발견한 렉사의 소프트 버튼 입니다.
작은 은색 상자를 열면 달랑 빨간색 버튼이 하나 들어 있습니다. 가격을 생각하면 너무 허전하긴 합니다.
이건 붙이기 전의 밋밋한 DP2의 사진.
소프트 버튼에 붙어있는 양면테잎을 이용해 살짝 붙여주니 느낌이 확 다릅니다.
전에도 예쁘다고 생각 했는데, 소프트 버튼을 붙였더니 훨씬 느낌이 사네요.
가격대 성능비가 상당히 뛰어납니다. DP2 뿐만 아니라 검은색 계열의 바디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은 소프트버튼에 한번 도전 해 보세요 : )
덧글
neosigma 2009/08/27 19:16 # 답글
IBM 빨콩이 연상되네요. :)
수액 2009/08/27 19:34 # 답글
전 저거 붙였다가 오히려 더 이상해서 뗐는데. 우웅 이렇게 보니 또 잘 어울이네요. 괜히 버렸나 -_-;;
수액 2009/08/27 19:35 # 답글
아 전 번들에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버렸어요. 따로 산게 아니라 =ㅁ=
천하귀남 2009/08/27 20:20 # 답글
일부기종에서 소프트 버튼이 가방에 넣거나 뺄때 걸려서 셔터 스위치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는데 좀 우려되기는 합니다.
Shawn 2009/08/27 21:03 # 삭제 답글
전 DP2 는 아닙니다만 소프트버튼 붙이니 셔터 누르기가 훨씬 편해지더군요.빨간색 이쁘네요. :)
NoPD 2009/09/02 00:03 # 삭제 답글
이쁜데요? 빨간색 포인트가 간지 넘치는 바디의 화룡점정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