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_-; (왜 저한테 질문하시는지는? 저도 모름.ㅋㅋ)
번호이동하면 핸드폰을 공짜로 준다는데 그게 사실이냐..
번호이동시 핸펀가격을 40만원 할인해 준다는 KTF CF 는 뭐냐..
KTF 에서 무제한 요금제가 나왔다던데 얼마냐.. 딴회사는 그런거 없냐..
이런 질문을 많이 받곤 하는데요.. 그런 질문을 주시는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약정할인과 번호 이동, 무제한 요금제에 대해 상당히 많은 오해를 하고계시는 부분들이 많이 보여서 좀 자세히 설명을 해 보고자 합니다.
일단. 현재 시행되는 번호 이동성 제도는 여러분께서 잘 아시듯이 기존 번호로 아무 통신사로나 이동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 이는 010으로 핸드폰 번호를 통합하겠다는 정통부 방침에 의한 것이며 홍보가 많이 된 관계로 여기에 대한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그럼 이 번호 이동성 제도에서 중요한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약정 할인 제도 라는 것입니다. 이는 번호 이동성 제도 개시로 타 사업자의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LG텔레콤에서 처음 시작한 제도로서, 일정 기간 한 통신사를 사용하기로 약정 할 경우 일정 금액을 할인 해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현재는 통신 3사가 모두 2년으로 정해놓고 있습니다.)
할인 범위는 TV광고에서 뭐 40만원 할인이다 이래서 파격적으로 할인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실상은 그렇게 파격적이지는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2년 약정만 한다고 요금이 할인 되는 회사는 KTF 뿐이며, SK Telecom 과 LG Telecom 의 경우는 기본요금과 사용량이 정해져있는 부분 정액 요금제 개념의 각 4가지 요금제에 대해서만 약정 할인을 적용 해 줍니다. 그 요금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KTF - 선불 요금제를 제외한 모든 요금제에 대해 약정 할인 적용.
SKT
무료 2시간 요금제
- 기본요금 16,000원, 통화료 10초당 19원, 휴일만 120분 무료 통화.
무료 8시간 요금제
- 기본요금 37,000원, 10초당 17원, 평일 180분/휴일 300분 총 480분 무료통화.
무료 16시간 요금제
- 기본요금 54,000원, 10초당 16원, 평일 360/휴일600, 총 960분 무료통화.
무료 24시간 요금제
- 기본 71,000원, 10초당 15원, 평일 540/휴일900, 총 1,440분 무료통화.
LGT
일반1300 요금제
- 기본요금 13,000원, 10초당 18원, 무료통화 없음.
무료 400 요금제
- 기본 35,000원, 10초 15원, 평일 200, 토.일.휴일-200분
무료 600 요금제
- 기본 44,000원, 10초 15원, 평일 300, 토일휴일-300분
무료 800 요금제
- 기본 53,000원, 10초 15원, 평일 400분, 토일유일-400분
그럼 이제 정말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 핸드폰 기계를 어떤 식으로 할인해 주냐에 대해 알아 보죠.
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핸드폰을 절대 무료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KTF 를 예로 들겠습니다. TV 광고를 보면 40만원 할인 이런 말이 나오는데 그건 KTF 2년 약정 할인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 한달에 8만원 이상 사용을 해서 2년동안 할인 받는 총 금액의 합이 40만원 이라는 뜻입니다.
그럼 어떻게 핸드폰 무료 이런소리가 나오느냐..
작년까지 핸드폰을 구입할때 할부로 구입할 경우 보통 12개월 할부로 구입을 했잖습니까.. 그럼 40만원짜리 핸드폰을 살 경우 12개월 할부로 사면 한달에 내야하는 기계값이 대충 33,333원 정도 됩니다. 그럼 기본료가 대충 12000원 된다고 생각했을때 기계값을 포함하면 45,000원 이상을 기본으로 내야 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2년 약정이 들어가면서 기계의 24개월 할부가 가능해 진겁니다.
그럼 40만원짜리 핸드폰을 샀을때 한달에 할부금이 약 16,000원이 되는데 월 85,000원 이상을 꾸준히 사용을 해야 핸드폰 값을 다 할인 받을 수 있으므로.. 만약 공짜로 핸드폰 받고 2년 약정 할인을 받을 경우 월 85,000원씩 쓰지 못하면 결국 2년 후에 할인 못받은 핸드폰 가격을 물어야 하며 중간에 해지라도 하게되면 위약금+남은 기계대금 해서 제가 볼땐 고객에게 상당히 불리한 제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같은 사람이 아니고.. 핸드폰 하나 사시면 2년씩 꾸준히 잘 쓰시는 분들은 한 20만원짜리 핸드폰을 24개월 약정하고 월 40,000원 가량의 요금을 꾸준히 사용한다면 무료로 핸드폰을 갖을 수 있으므로 유리하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위약금이 얼마나 되나를 알아 보도록 하죠.
계산식을 찾아 봤는데 정말 복잡하더군요.. 그래서 다른데서 계산해놓은 예제를
그대로 갖고왔습니다.
SKT
위약금 = 14,000원 * 총할인금액 / (총 기본료+ 총 국내음성 통화료) * 사용기간 * 잔여기간 / 약정기간
예) 24 개월 약정후 월 5만원씩 3개월을 사용하였다면... 4,778원이 위약금
14000원 * 19,500 / (150,000) * 3 * 21 / 24 = 4777.5
KTF
위약금 = [(13,000*월할인%)+(13,000*n월할인%)...] * (남은 약정개월수 /약정개월수)
예) 24개월 약정후 월 5만원씩 3개월을 사용하였다면... 4778원이 위약금
[(13,000*14%)+(13,000 * 14%)+(13,000*14%)]*(21/24) = 4775.5
LGT
약정기간내 할인받은 금액 전액 환불
지금 생각해 보면 뭐 별거 아니다 할 수도 있는 금액이지만, 기계값에 이것저것 끼게 되면 상당히 부담스러울 정도의 가격으로 올라갑니다.
또한 약정 할인 요금 제도 라는것이 기본요금이 상당히 부담스러워 사용하지 않아도 그 요금제를 쓸 수 밖에 없으며 중간에 해지하고 싶어도 여러가지 문제로 해지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 고려 하셔서 길거리에서 현혹하는 광고에 혹해 계약 하시지 마시고 어떤 곳이든 조건은 다 비슷비슷 하므로 혹시 갑자기 사고싶은 생각이 드시더라도 하루정도 생각을 해 보시고 구입하실 것을 추천 합니다.
자 그럼 무제한 요금제.. 이건 상당히 단순하지만 이것 역시 고객에게 불리한 계약 조건이 많이 있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제한 통화요금제란 일정 금액을 내면 제한 없이 통화를 할 수 있는 요금제를 말합니다. 단, 음성통화에 한하고 당연히 Nate같은 무선인터넷 서비스나 700등 각종 부가 서비스는 추가 요금이 부과 됩니다.
가격의 경우 KTF는 10만원 LGT는 9만5천원, SKT 는 약 11~12만원(확정되지 않았음)
으로 결정 되어 있습니다. 저정도 요금에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면 분명 통화량이 많은 고객에게는 상당히 이로운 요금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요금 약정에 보면 사업자 측에서 1년동안 판단해서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사업자가 임의로 요금제를 폐지 할수있다는 조항도 있고, 받은 음성통화가 100분이 넘지 않는 달이 1년에 두달 이상이면 다른 요금제로 강제 전환 된다는 조항들이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 측에서 위 사항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강한 반발을 받아들여 좋은 쪽으로 수정하겠다고들은 하지만 어찌 될지 아직 확정이 안된 상태 입니다. 잘 알아 보시고 가입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대충 번호 이동성 제도와 무제한 요금제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요즘 통신사 마케팅 하는걸 보면 원래 이윤추구가 최대의 목적인 것이 기업 이라지만,
저렇게까지 하면서 가입자 유치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시길.. 제 닉 스.~
번호이동하면 핸드폰을 공짜로 준다는데 그게 사실이냐..
번호이동시 핸펀가격을 40만원 할인해 준다는 KTF CF 는 뭐냐..
KTF 에서 무제한 요금제가 나왔다던데 얼마냐.. 딴회사는 그런거 없냐..
이런 질문을 많이 받곤 하는데요.. 그런 질문을 주시는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약정할인과 번호 이동, 무제한 요금제에 대해 상당히 많은 오해를 하고계시는 부분들이 많이 보여서 좀 자세히 설명을 해 보고자 합니다.
일단. 현재 시행되는 번호 이동성 제도는 여러분께서 잘 아시듯이 기존 번호로 아무 통신사로나 이동할 수 있는 제도 입니다. 이는 010으로 핸드폰 번호를 통합하겠다는 정통부 방침에 의한 것이며 홍보가 많이 된 관계로 여기에 대한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그럼 이 번호 이동성 제도에서 중요한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약정 할인 제도 라는 것입니다. 이는 번호 이동성 제도 개시로 타 사업자의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LG텔레콤에서 처음 시작한 제도로서, 일정 기간 한 통신사를 사용하기로 약정 할 경우 일정 금액을 할인 해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현재는 통신 3사가 모두 2년으로 정해놓고 있습니다.)
할인 범위는 TV광고에서 뭐 40만원 할인이다 이래서 파격적으로 할인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실상은 그렇게 파격적이지는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2년 약정만 한다고 요금이 할인 되는 회사는 KTF 뿐이며, SK Telecom 과 LG Telecom 의 경우는 기본요금과 사용량이 정해져있는 부분 정액 요금제 개념의 각 4가지 요금제에 대해서만 약정 할인을 적용 해 줍니다. 그 요금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KTF - 선불 요금제를 제외한 모든 요금제에 대해 약정 할인 적용.
SKT
무료 2시간 요금제
- 기본요금 16,000원, 통화료 10초당 19원, 휴일만 120분 무료 통화.
무료 8시간 요금제
- 기본요금 37,000원, 10초당 17원, 평일 180분/휴일 300분 총 480분 무료통화.
무료 16시간 요금제
- 기본요금 54,000원, 10초당 16원, 평일 360/휴일600, 총 960분 무료통화.
무료 24시간 요금제
- 기본 71,000원, 10초당 15원, 평일 540/휴일900, 총 1,440분 무료통화.
LGT
일반1300 요금제
- 기본요금 13,000원, 10초당 18원, 무료통화 없음.
무료 400 요금제
- 기본 35,000원, 10초 15원, 평일 200, 토.일.휴일-200분
무료 600 요금제
- 기본 44,000원, 10초 15원, 평일 300, 토일휴일-300분
무료 800 요금제
- 기본 53,000원, 10초 15원, 평일 400분, 토일유일-400분
그럼 이제 정말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 핸드폰 기계를 어떤 식으로 할인해 주냐에 대해 알아 보죠.
일단,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핸드폰을 절대 무료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KTF 를 예로 들겠습니다. TV 광고를 보면 40만원 할인 이런 말이 나오는데 그건 KTF 2년 약정 할인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이 한달에 8만원 이상 사용을 해서 2년동안 할인 받는 총 금액의 합이 40만원 이라는 뜻입니다.
그럼 어떻게 핸드폰 무료 이런소리가 나오느냐..
작년까지 핸드폰을 구입할때 할부로 구입할 경우 보통 12개월 할부로 구입을 했잖습니까.. 그럼 40만원짜리 핸드폰을 살 경우 12개월 할부로 사면 한달에 내야하는 기계값이 대충 33,333원 정도 됩니다. 그럼 기본료가 대충 12000원 된다고 생각했을때 기계값을 포함하면 45,000원 이상을 기본으로 내야 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2년 약정이 들어가면서 기계의 24개월 할부가 가능해 진겁니다.
그럼 40만원짜리 핸드폰을 샀을때 한달에 할부금이 약 16,000원이 되는데 월 85,000원 이상을 꾸준히 사용을 해야 핸드폰 값을 다 할인 받을 수 있으므로.. 만약 공짜로 핸드폰 받고 2년 약정 할인을 받을 경우 월 85,000원씩 쓰지 못하면 결국 2년 후에 할인 못받은 핸드폰 가격을 물어야 하며 중간에 해지라도 하게되면 위약금+남은 기계대금 해서 제가 볼땐 고객에게 상당히 불리한 제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같은 사람이 아니고.. 핸드폰 하나 사시면 2년씩 꾸준히 잘 쓰시는 분들은 한 20만원짜리 핸드폰을 24개월 약정하고 월 40,000원 가량의 요금을 꾸준히 사용한다면 무료로 핸드폰을 갖을 수 있으므로 유리하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위약금이 얼마나 되나를 알아 보도록 하죠.
계산식을 찾아 봤는데 정말 복잡하더군요.. 그래서 다른데서 계산해놓은 예제를
그대로 갖고왔습니다.
SKT
위약금 = 14,000원 * 총할인금액 / (총 기본료+ 총 국내음성 통화료) * 사용기간 * 잔여기간 / 약정기간
예) 24 개월 약정후 월 5만원씩 3개월을 사용하였다면... 4,778원이 위약금
14000원 * 19,500 / (150,000) * 3 * 21 / 24 = 4777.5
KTF
위약금 = [(13,000*월할인%)+(13,000*n월할인%)...] * (남은 약정개월수 /약정개월수)
예) 24개월 약정후 월 5만원씩 3개월을 사용하였다면... 4778원이 위약금
[(13,000*14%)+(13,000 * 14%)+(13,000*14%)]*(21/24) = 4775.5
LGT
약정기간내 할인받은 금액 전액 환불
지금 생각해 보면 뭐 별거 아니다 할 수도 있는 금액이지만, 기계값에 이것저것 끼게 되면 상당히 부담스러울 정도의 가격으로 올라갑니다.
또한 약정 할인 요금 제도 라는것이 기본요금이 상당히 부담스러워 사용하지 않아도 그 요금제를 쓸 수 밖에 없으며 중간에 해지하고 싶어도 여러가지 문제로 해지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 고려 하셔서 길거리에서 현혹하는 광고에 혹해 계약 하시지 마시고 어떤 곳이든 조건은 다 비슷비슷 하므로 혹시 갑자기 사고싶은 생각이 드시더라도 하루정도 생각을 해 보시고 구입하실 것을 추천 합니다.
자 그럼 무제한 요금제.. 이건 상당히 단순하지만 이것 역시 고객에게 불리한 계약 조건이 많이 있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무제한 통화요금제란 일정 금액을 내면 제한 없이 통화를 할 수 있는 요금제를 말합니다. 단, 음성통화에 한하고 당연히 Nate같은 무선인터넷 서비스나 700등 각종 부가 서비스는 추가 요금이 부과 됩니다.
가격의 경우 KTF는 10만원 LGT는 9만5천원, SKT 는 약 11~12만원(확정되지 않았음)
으로 결정 되어 있습니다. 저정도 요금에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면 분명 통화량이 많은 고객에게는 상당히 이로운 요금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요금 약정에 보면 사업자 측에서 1년동안 판단해서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사업자가 임의로 요금제를 폐지 할수있다는 조항도 있고, 받은 음성통화가 100분이 넘지 않는 달이 1년에 두달 이상이면 다른 요금제로 강제 전환 된다는 조항들이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 측에서 위 사항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강한 반발을 받아들여 좋은 쪽으로 수정하겠다고들은 하지만 어찌 될지 아직 확정이 안된 상태 입니다. 잘 알아 보시고 가입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상.. 대충 번호 이동성 제도와 무제한 요금제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요즘 통신사 마케팅 하는걸 보면 원래 이윤추구가 최대의 목적인 것이 기업 이라지만,
저렇게까지 하면서 가입자 유치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저녁 되시길.. 제 닉 스.~






덧글
litconan 2004/01/16 22:50 # 삭제 답글
선생님! ''받은 음성통화가 1년에 두달 이상이면'' 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닉스 2004/01/16 23:00 # 답글
엇 글씨가 짤렸군요.. 수정 하였습니다.ㅋ..;;
베레베레 2004/01/16 23:08 # 답글
으...복잡하군요...그냥..쓰던거..쓰고..살아야..겠습니당...-_-;;
모카 2004/01/17 10:35 # 답글
음... 이런거 관심 안가졌었는데... 모르는거 있음 물어볼께..ㅋ
zaya 2004/01/17 22:03 # 답글
무제한 통화 KTF는 임의로 해지 한다는 조약은 없고..7월까지만받는다고 하더군,,,
꼴뚜기왕자 2004/01/18 22:03 # 답글
('') 약관이란게 그렇게 '나중에 손해 볼거 같으면 해지하겠다.' 이렇게 대놓고 적어놓는 것이 아니고, '쌍방간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를 중지할수도 있다.' 라는 식으로 돌려말하죠. 결국은 그게 그거.
제닉스 2004/01/19 01:45 # 답글
그러게요..; 말만 뻔지르르..-_-;
slopy 2004/01/19 11:01 # 답글
직업바꿨냐 -_-??..스크롤의 압박은 귀차니즘의 최대 적이다..ㅋㅋㅋ
제닉스 2004/01/19 12:13 # 답글
원래 쓰잘대기 없는거에 관심이 많잖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