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당연히 저는 개발자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앱 개발사를 운영하고 있으니까요.ㅋ

@ 변화된 기능들...

이 기능 하나 때문에 탈옥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셨고, 도대체 전화기에서 왜 개별 통화목록이 삭제가 안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는데 드디어 개별 통화목록 삭제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이제, 바람을 피우는 대한민국 남녀도 탈옥 없이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이 열렸습니다. :D
- 푸쉬알림 형태 변경
푸른색 알림 박스로 중앙에 뜨던 푸쉬알림이 왼쪽 그림에 보시는 것 처럼 깔끔하게 화면 상단에 표시되는 형태로 변경 되었습니다. 예전과 같은 스타일을 원할 경우에는 알림 설정에서 앱 별로 예전과 같은 스타일의 푸쉬알림창이 뜨도록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잠금 화면에 여러가지 정보가 표시 됩니다. 부재중 전화라던지 도착한 메일, 푸쉬알림등이 표시되며 아이콘 (전화 아이콘, 메세지 아이콘 등)을 오른쪽으로 밀면 해당 기능으로 이동 하여 바로 전화를 건다던지, 바로 답장을 한다던지 하는 액션이 가능합니다.
- 알림센터의 등장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그것이나 탈옥 유저들의 그것과 유사한 '알림센터' 라는 화면이 등장 했습니다. 안드로이드, 락인포 등과 마찬가지로 상단의 시계가 표시되는 상태 표시줄을 아래로 드래그 하면 이 화면이 나타나는데요, 보시는 것과 같이 전화 상태, 도착한 메일, 푸쉬알림 내역 뿐만 아니라 증권 위젯과 날씨 위젯들도 화면에 포함 되어 있습니다.
아직 SDK를 까 보진 않았습니다만, 서드파티 앱들의 위젯 개발도 가능해 졌지 싶습니다.
- 날씨앱의 '현재 위치 날씨 보기'
또, 위에서 보면 날씨에 '서울' 이 아니라 '대방동' 이라고 나온걸 보실 수 있는데요, 기본 날씨앱에 '현재위치 날씨 보기' 기능이 추가되어 위치를 '현재위치'로 지정하면 현재 위치의 날씨를 보여 줍니다.

앱스토어에서 기존에 구입했던 모든 목록을 보여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구입은 했지만 (한번이라도 다운로드 받았지만) 현재 이 iPhone에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앱들만 따로 모아볼 수 있어서 다시 설치하기 매우 편리 합니다.
여기서 또 특이한 점이 있는데, 앱스토어에서 현재는 사라져서 받을 수 없는 앱들도 이 구입목록에는 나타나며 다운로드도 가능 하더라구요.
- 설정의 사용 내용에 개별 앱 용량 표시
사용 내용에 현재 iPhone에 설치된 모든 앱의 목록 뿐 아니라 개별 앱 별로 어떤 앱이 얼만큼의 용량을 차지하고 있는지 표시 해 주기 때문에 용량을 관리하기가 용이 해 졌습니다.

무려 설정에 'Twitter' 라는 항목이 기본으로 존재하고 해당 항목에서 손쉽게 트위터 공식 클라이언트를 설치할 수 있으며 iOS 전반의 모든 '공유' 부분에 '트위터로 보내기' 항목이 생겼습니다.
트위터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개인적으로 트위터보단 페이스북을, 페이스북보단 미투데이를 더 자주 사용하긴 합니다만 앞으로 트윗질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트위터가 이렇게나 커버렸다니.. 저는 언제쯤 이런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설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을 상용구로 지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왼쪽 화면처럼 지정 해 두면 글씨를 입력하는 모든 곳에서 오른쪽 이미지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스위치 디자인 변경
아, 그리고.. 위에서부터 쭉 느끼셨겠지만, 사각에 가깝던 슬라이드 스위치가 둥근 형태로 변경 되었습니다.

이거 기다리셨던 분들 많으실겁니다. E-Mail을 받았는데 iPhone에서만 깨져 보인다고 짜증내셨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그게.. 텍스트를 인코딩하는 방식의 문제 였는데요, iPhone은 UTF-8인코딩만 지원하는데 국내에서는 EUC-KR과 UTF-8을 혼용해서 사용하다 보니 EUC-KR로 인코딩 된 메일들은 깨져 보였던 건데요, 이제 iPhone에서도 다국어 관련 인코딩들을 지원 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게 이제야 되다니, 너무 늦은 감이 있네요.
추가 : gmail 을 exchange 계정으로 설정 한 경우 여전히 euc-kr 메일이 깨진다고 하네요!
- Rich Text 지원
Mail을 작성할 때, 텍스트에다가 이탤릭, 굵게 등의 속성을 줄 수 있습니다.
- flag 표시 지원
개별 Mail 메세지들에 깃발 표시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파리 북마크에 '읽기목록' 이라는 기능이 포함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쉽게 말해 '스크랩' 기능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웹서핑을 하다가 나중에 읽어야지 하는 페이지가 있으면 '읽기목록에 추가' 해 두는 기능 입니다. 읽은 항목과 아직 읽지 않은 항목을 나누어 표시 해 줍니다.

사용자정의 진동 패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레코딩 버튼을 누르고 화면을 오른쪽 이미지처럼 눌러주면 누른 패턴이 사용자정의 진동 패턴으로 저장되어 연락처에서 개별 사용자별로 진동 패턴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사진과 카메라 관련 기능

이제 사진을 찍을 때 부자연 스럽게 화면의 카메라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볼륨 업 버튼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으니까요! 가장 반가운 기능 추가중 하나 입니다!
- 잠금 화면에서 바로 카메라로 접근
잠금 화면에서 홈 버튼을 두번 누르면 오른쪽 이미지에 보시는 것과 같이 잠금 해제 슬라이드 오른쪽으로 카메라 숏컷이 나타납니다. 이 숏컷을 누르면 바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시 격자로 된 가이드를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수평을 좀 더 잘 맞출 수 있겠네요!
- 슬라이드로 앨범 접근
카메라 촬영 모드에서 화면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슬라이드 하면 바로 이전에 촬영한 사진을 보여줍니다. 카메라 촬영과 앨범이 바로 연결 되는게 마치 현재와 과거를 연결 하는 듯 한 이미지라고 할까요.
- 핀치 줌으로 카메라 줌인-줌아웃
카메라 촬영 모드에서 마치 사진 확대-축소를 하듯 두 손가락을 화면에 대고 오므렸다 폈다 하면 줌인-줌아웃이 이루어 집니다. 하단의 슬라이드를 드래그 하는 것 보다 훨씬 편해졌습니다.

왼쪽 사진 앨범이 뭔가 비어 보이지 않으시나요? 맞습니다. 하단에 있던 맵에서 사진 찍은 위치를 보여주던 기능이 없어졌습니다. 이런 젠장! 그거 핀 찍는게 인생의 유일한 낙 이었는데 그걸 없애다니!! 이건 버그라고 믿고 싶구요.. 다음번 베타버젼 업데이트때 반드시 다시 되돌아오길 기대 해 봅니다.
- 사진 편집 기능 추가
앨범에 사진을 편집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적목제거' '자동 고화질' '회전' '크롭' 등 단순한 기능 뿐이지만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엔 사진을 가로로 잘못 찍어서 지우고 세로로 다시 찍거나 그 반대의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 촛점(포커스)를 고정할 수 없었는데요, 이제 촛점 고정을 하고자 하는 위치를 길게 터치하면 촛점 고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해당 포커싱 위치에서 잡은 노출 값 역시 고정 됩니다. (AEL등의 이름으로 부르는 그 기능 맞습니다!)
- 사진 앨범에 폴더 추가 가능
기존에는 카메라롤이나 사진 앨범에 폴더를 추가하려면 반드시 iTunes를 통해서만 가능 했었는데요, 이제 화면 오른쪽 상단의 편집 버튼을 누르면 폴더를 만들 수 있고, 해당 폴더로 사진을 복사 할 수도 있습니다.
@ iOS끼리 무료 문자 전송 iMessage

iPad와 iPod Touch에서 사용 해 보면, Facetime과 마찬가지로 전화기가 아닌 곳에서 아이폰 사용자들과 SMS와 같은 형태의 메세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iPhone에서 사용 해 보면 새로운 아이콘이 추가된 것도 아니고, 기존의 메시지 앱에 기능이 추가 된 것이므로, 마치 그냥 이전과 다름 없이 SMS를 쓰는 느낌 입니다만 위 화면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만약 상대방이 iMessage가 설치된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메세지 입력창에 iMessage라는 글씨가 나타나고, 전송 버튼이 원래의 녹색에서 푸른 색으로 변경 됩니다.
즉, SMS를 그냥 쓰는것 처럼 자연스럽게 쓰는데 iMessage사용자들에게 보낸 메세지는 과금이 되지 않으니 SMS비용이 절약되는.. 뭐 그런 시스템이라고 할까요.
또하나의 장점은 오른쪽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 처럼 iMessage 사용자들 끼리 그룹 채팅이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물론 SMS와 마찬가지로 텍스트 메세지 뿐만 아니라 링크, 사진, 영상, 위치 등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추가된 홈 아이콘들

기존에 iPod이라는 아이콘 하나 안에 음악과 비디오가 모두 들어 있었는데, '음악', '비디오' 두개의 아이콘으로 분리 되었습니다.
- 뉴스가판대 아이콘 추가
아직 서비스되지 않고 있는 기능입니다만, 이 뉴스가판대는 '뉴스', '잡지' 에 특화된 iBooks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별 앱으로 나오던 잡지와 뉴스 앱들을 한군데 모아놓고 쉬운 업데이트및 구입을 지원 합니다. 하지만.. iBooks처럼 한국에서는 제대로 서비스 되기 힘들어 보여서 참 안타깝습니다.

이건 쉽게 말해서 ToDo를 관리할 수 있는 앱 인데요, 설정에 따라 알림센터로 푸쉬알림을 해 주기도 하고 항목에 위치등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Things 지못미...;;
여기에 꽤 재미있는 기능이 숨어 있는데요.. 특정 장소를 지정 해 두고 '그 장소에 도착했을 때' 와 '그 장소를 떠났을 때' 알려주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iCloud

예를 들어 왼쪽 이미지의 '사진 스트림'을 켜두면 한 기기에서 찍는 사진들이 iCloud로 자동 업로드 되고 다른 기기를 열었을 때 그 기기에서도 그 사진들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iPad에서도 이 옵션을 켜고 해당 계정으로 접속 해 두면 걔도 미친애처럼 막 받구요.
- 아직 제대로 오픈되지 않은 iCloud
iCloud는 기본적으로 5GB를 제공하고 추가로 용량을 구매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현재 사진스트림과 앱 자동설치는 동작 하지만 그 외에 백업 등의 기능은 제대로 동작 하지 않습니다. 아직 사용한 용량이 하나도 없는데 오른쪽과 같은 에러메세지를 뱉으며 백업이 되질 않네요. 이는 iCloud서비스가 시작되면 물론 제대로 동작 하겠지요.
@ PC Free

아이폰을 처음 구입하거나 초기화 하면 아이튠즈에 케이블 꽂는 이미지 나타나면서 아이튠즈와 연결 해서 액티베이션 했던거 기억 하시죠? 이제 iTunes 연결 없이 iPhone에서 바로 Activation이 가능합니다.
-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
iOS의 경우 업데이트를 하려면 반드시 iTunes에서 진행해야 했었는데요, 업데이트 역시도 PC와 연결 없이 iPhone만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 해 졌습니다.
- iTunes와 무선 싱크
iCloud로 백업하고 관리하면 사실 iTunes 없어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만 iCloud의 용량 제한등의 문제로 iTunes는 필요하게 마련인데요, Wi-Fi(무선인터넷)으로 iTunes와 케이블 연결 없이 무선 싱크가 가능 해 졌습니다.
@ Bugs...

전화 받을 때 마다 왼쪽과 같은 경고메세지가 뜹니다.
- 배경화면 앨범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음
배경화면을 지정하려고 배경화면 앨범에 들어가면 아무 이미지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행히 카메라롤이나 iTunes를 통해 넣은 이미지는 배경 이미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벨소리를 넣어도 목록에 나타나지 않음
iTunes를 통해 벨소리를 싱크 해 넣어도 벨소리 목록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원래 쓰던 벨소리가 아니라 자꾸 제 전화기 아닌줄 알고 전화를 놓치고 있어요 ㅋ (이 부분은 오락가락 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안나오는데, 나온다는 분들도 계시네요!)
- 사파리에서 트윗으로 보내기 시 한글 키보드
이건 뭐 별 대세에 영향 없는 버그긴 합니다만, 사파리에서 트윗으로 보내기 하고 한글 키보드를 띄우면 죽어버리거나 입력은 되는데 키보드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 합니다.
현재까지 찾은건 이정도.. Beta 1 인데도 불구하고 기존의 베타버젼들에 비해서는 상당히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쓸만 할 정도라고 할까요.
iPhone과 관련해서는 이정도로 정리하고 다음 글에서는 iPad의 달라진 점 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충 생각나는 내용들은 다 다룬 것 같은데, 혹 추가로 생각나거나 발견하는 내용이 있으면 이 글에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빠트린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덧글
편의성이 제법 강화된 것 같아 좋습니다.
iCloud 기능은 아직 베타에 포함되지 않았나요?
"인 iCloudd와 함께 iPhone" dd...(..)
나머지 버그,변경사항 등은 제 것과 일치합니다...
벨소리 넣는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게 아이튠즈로 해 넣은거구요...
잘 봤습니다 제닉스님!!
계속 안나와서 이상한 벨소리를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보면 메일만 5기가고 나머지는 무제한이라던데,,
아니었나요?? 사진같은거도 5기가인가요?
아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게요, icloud 백업이란게, 단순히 현재 자기 디바이스에 가진 사진을
백업하고 iOS기기를 동기화시키는 의미밖에 없나요?
저는 사진 용량이 너무 많아서 최근 사진은 아이폰 메모리에 저장되고
옛날 사진은 썸네일만 보이고 그거 누르면 icloud에서 불러오는 뭐 그런식의 cloud를 예상했는데,
아닌가봐요?? ㅠㅜ
가을에 정식 업데이트를 할 때까지 어떻게 정리되는지 좀 기다려 봐야할 듯 합니다.
맥용으로는 있는거로 아는데 윈도우용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2011/06/09 07:3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좋은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예를 들면 앵그리버드 세이브 데이타라던지...
이미 백업을 하려 하지만 아이폰에 있는 어플까지 몽땅 백업하기 때문에 용량이 충분치 않다고 나오는 겁니다
설정-icloud-저장공간 및 백업-저장공간관리에 들어가셔서 자신의 폰을 누르시면
현재 설치된 어플이 주욱 나오는데 그것들중에서 icloud에 백업하지 않을 넘들을 일일이 (정말 노가다입니다) 꺼주시면서 백업공간에서 삭제를 일일이!! 눌러주시면 해결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무료 사전 어플인 stardict이란 어플이 저작권 때문에 앱스토어에서 내려갔는데
받았던 어플 리스트에서 해당 어플은 표시되지 않더라구요
근데 이게 이제서야 생긴거라면 아이폰은 그동안 문제가 좀 많았던거네요..
다만 제가 가장 원했던 기능은.. 바로 와이파이 켜고 끄는 기능이 홈버튼을 두 번 눌렀을 때 나오는 영역에 넣어주거나 알림센터에 넣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컸는데... 아쉽네요.. ㅠㅠ
나온다면야 좋지만....말이죠
잘봤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번에도 블루투스 와이파이등 요런거 끄고 켜기가 쉽지 안네요....
귀찮게 설정 들어가서 궁시렁 궁시렁 해야하니...
이거 원래 되던건가요? 비교할 iOS4가 없어서 ㅎㅎ
카메라실행 상태에서 카메라 롤로 진입한경우 아닌가요?
그냥 스프링보드에서 '사진' 으로 들어가도 위치표시가 안나와 있는지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어기 날씨위젯에 화씨온도 어떻게해야 섭씨로 바꾸죠??? 보기가 너무 힘든 ㅠㅠ
아이튠즈에서도 동기화 안되고 아이디스크에서도 다운다 받고도 마무리가 안되네요.
삭제해야되는 걸까요...ㄷ ㄷ ㄷ
아이패드 에서, 앱스토어로들어거면, 그입목록, 즉 다운로드받았던 앱 목로긍 다보여주더라구요... 근데, 혹시 님께서는 구입목록을 지울수 있는방법을 알고계신지요? 방법이 없다면, 그냥 다른 컴퓨터에 동기화 해서 모든자료를 지울수 밖에 없나요?.... 에구구,,, 지울 수 있는방법이 없어서 ...조금 애로사항이.... 방법좀 알려주세요...
저는 잘되는데요..?;
사진 위치표시가 안되서.. 업그레이드를 망설이다가.. 안되면 4.3.5로 복구할 생각으로 업데이트 해봤는데
사진 찍으면 예전과 마찬가지로 [앨범] 과 [장소] 가 표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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