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이 없는 P4 3.6 용 무소음 쿨러 라고 합니다.
생긴건.. 상당히 터프하게 생겼는데요.. 으흐흐.;;
케이스에 따라서.. 발열이 불가능 할 수도 있다는 말이 참으로 인상적이고..
다른 사람들의 말들을 빌리자면..
"웃길려고 만든거 같으니 사지 마세요.."
라고들 하는군요..
무게는 752g이며 4,179엔~5,229엔에 판매된다고 합니다.
752g 이면.. 좀 무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그런데.. 제대로 붙어 있고.. 케이스만 좀 크다면.. 확실히 무소음은 무소음 이겠습니다만..
저 쿨러에서 발산하는 열을 제거하기 위해.. 케이스에 추가로 쿨러를 설치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구요.. 옜날에.. 펜티엄 2 CPU 에.. 은박지 올려놓고 계란 후라이 해먹는
장면을 본적이 있는데.. 저정도 넓이라면.. 제육볶음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제 닉 스.~






덧글
버리윰s 2004/11/22 10:03 # 답글
호호 상당히 딱딱하게 생겼는 걸요~
지니 2004/11/22 11:06 # 답글
저거들고 야유회 가서 삼겹살을......ㅋㅋ
제인 2004/11/22 11:13 # 답글
컴퓨터를 이용한 바베큐 그릴....ㅡㅡ;;;
BLUE 2004/11/22 12:01 # 답글
음악틀어놓으면 나름대로 무소음(?).Pass!
Machine 2004/11/22 14:06 # 답글
겨울 전용...
일모리 2004/11/22 14:44 # 삭제 답글
지지기 고문 전용
제닉스 2004/11/23 16:20 # 답글
[버리윰s] 그러게 말입니다. ㅎㅎ[지니] 삼겹살도 가능할듯 합니다.ㅋ
[제인] 무슨 생각으로 저런걸 만들었을까요 ㅎㅎ
[BLUE] 음악틀면 무소음 ㅎㅎㅎㅎㅎ
[Machine] 난방비는 많이 줄듯 해요 ㅎㅎ
[일모리] 그것도 굿아이디어 십니다.ㅋ
zaya 2004/11/23 18:06 # 답글
아니 결국 케이스 쿨러로 열을 식히는거 자나;;차라리 수냉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