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권의 사각지대. by 제닉스

[ 백주의 살육 - 중국의 공개처형 분석 ] - 데일리 차이나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아직도 이런나라가 존재 한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중국에서 어떤 10대 소녀를 공개 처형하는 장면이 사진으로 유출 되었습니다.

가슴에 "고의살인범 루진펑(陸金鳳)" 이라는 팻말을 건 소녀가 총살을 당하는 장면인데
알려진 바로는 해당 10대 소녀는 살인범이 아닌 티벳과 관련된 정치범 이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중국은 소수민족의 경우 대부분의 범죄에 사형을 적용하여 총살을 시키고
머리가 날아간 죽은 시체를 외국인 장기이식 용으로 수출하거나 의대의 해부학 실습 용으로
팔아 넘긴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은 인민폐 3, 4천 위안 정도의 가격을 내고 6~7 개월된 태아로 만든 보신탕을 "영아보신탕" 이라는 이름으로 팔고 먹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선진국이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중국은 선진국 되려면 아직 갈길이 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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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리 2005/04/20 15:14 # 답글

    중국은 삼국지를 한번 다시 적는 것이 우리나라를 위해서나 인류를 위해서나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너무나 들게 되더군요..(먼산)
  • 떡이떡이 2005/04/20 15:55 # 삭제 답글

    주위란 이 예술가는 2000년 초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인물입니다. 이 행위예술가는 법과 도덕의 경계를 탄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자기 몸에 있는 살을 떼내어서 돼지고기 위에 놓은 작품, 사람의 팔을 잘라서 밧줄에 묶어둔 작품 등 엽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와 관련된 많은 사진 자료와 중국 원문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데일리차이나에 올라온 것도 3년전 자료의 재탕입니다. 지금도 영아 보신탕이 있는 것인지 확인할 순 없습니다.

    아무튼 채널4란 영국 방송을 통해 알려진 뒤 끊임없이 이슈가 되고 있군요.

    흥미로운 것은 중국 관영언론인 인민일보초자 이 사람의 엽기 예술에 대해 '논란' 정도로 묘사하고 있다는 겁니다. 중국 공산당 당국이 왜 이렇게 그의 예술에 관대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Dummy 2005/04/20 16:41 # 답글

    http://www.dkbnews.com/bbs/view.php?id=cloudnews&no=333

    사진의 정체는 알 수 없다는군요.
  • erin 2005/04/20 19:15 # 삭제 답글

    아직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나라군요..
  • 제닉스 2005/04/21 19:42 # 답글

    [로리] 그러게 말입니다. 쪼개버리고 싶네요 -_-;
    [떡이떡이]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Dummy] 아 그럼 저사진이 오래된 사진이라는 얘기군요..;;
    그래도 뭔가 강하긴 합니다.;;
    [erin] 그렇죠-_-;; 진화가 덜된 모양입니다.-_-
  • 뉴크 2005/04/21 23:09 # 삭제 답글

    중국...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시장등지에서 공공연히 인육을 구할수 있는 나라였다고 하던데.. 세계 어디로 가던지 식인 문화는 다 있긴 하지만 (전쟁이나 혹한 가뭄이나.. 질병이나..)
    중국의 식인문화는 타문화와는 좀 스캐일이 다르더라고 -_-;
    심지어 중국정사에도 왕이 신하의 아내를 탐하여 수청들게 하자 거부하니 낼름 꿀꺽 해버렸다는 기록도 있다고 합니다;
    그 왕은 신하의 쿠테타로 결국 비명을 달리했다곤 하지만..
    중국의 이런 문화(?)는 인류사 찾아보기 힘든 좀 유별나다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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