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리어답터적사고
- 2008/11/30 06:45
사실 10월말쯤에 스트라이다 5.1을 질렀습니다. 스트라이다에 약 6개월 전 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당시 30~40만원대라는 고가와 거의 차를 가지고 다니는데, 과연 자전거 탈 일이 많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 지름을 참고 참다가.. 환율이 최고조에 오른 10월, 지름 게이지도 최고조에 올라 자그마치 64만원에 강렬한 레드! 색상을 구매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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