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無사고
- 2007/09/02 22:42
정부의 구상권 청구 방침에 대해 놀러간것도 아니고 봉사활동 하러 간건데 왜 우리가 부담하냐고 외치고 있는데.. 저 영상을 보니 참.. 그들이 말하는 봉사활동의 의미가 이런거였군요. 힘들게 봉사활동 하시고 피랍까지 돼서 바쁘셨을 텐데 그 와중에 면세점 가서 쇼핑도 하시고, 그 바쁜 와중에 휠체어도 하나 구하셔서 연출 해 주시는 센스. 정말 대단한 분들...
- 無사고
- 2007/08/30 09:17
정부의 협상단이 성과를 거두면서, 어제부로 이정란, 한지영, 안혜진씨를 시작으로 12명이 석방되고 나머지 7명도 곧 풀려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두명의 희생자를 낳긴 했지만 일단 사태가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 되고 추가적인 희생자 없이 해결되고 있는 점에선 매우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 한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우리는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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